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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분

시작한 계기

1. 아는사람의 블로그 제작

원래는 블로그 제작에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가 인터넷 지인(I), 지인의 동료(H)와 함께 밥을 먹자는 제안을 했다.

I와는 오랜시간동안 만났었고, 나에게 자바를 가르쳐주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HI의 동료이기도 하고, 나와는 처음 만나는 사람이었지만 I가 프론트 개발자를 만나보는것이 어떠냐 해서 만나게 되었다.

막상 만나고보니 프론트 개발 작업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많이 듣게되었고, 프론트 개발자는 상사와 자신의 동료들 사이에서 큰 고난을 겪는 사람이라는것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두명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더 얘기를 하고싶었지만 밥만 먹고 헤어졌다.

어느날 I가 디스코드 화면공유로 IH가 함께 블로그 제작하는것중 하나인 백엔드 개발하는것을 보여줬다.

그래서 계속 보다가 보면 볼수록 나도 블로그 제작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그 블로그의 템플릿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Facebook에서 제작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 Docusaurus라는 프로젝트를 사용한 간편 블로그 제작 템플릿이었다.

나는 곧장 Docusaurus를 검색해서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템플릿을 다운받아서 제작을 시작했다.

· 약 1분

Hello Blog!

console.log('Hello Blog!');